Floatee
FLOATEE · 문제

강이 바다를 오염시키기 전, 도시 하천 한 병목

해양쓰레기의 상당 부분은 육상에서 하천을 타고 바다로 갑니다. 도시 하천의 병목에 쌓인 쓰레기는 비가 오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데, 그 흐름을 재는 시민의 손이 없습니다.

Source-to-Sea — 쓰레기가 바다로 가는 길

우리는 강 전체가 아니라 "막을 수 있는 한 지점(병목)"에 개입합니다. 하구의 섬·습지는 마지막 관문이지만 접근·정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상류 병목에서 막는 것이 정답입니다.

도시 → 하천 → 병목(개입 지점) → 하구 → 바다 도시 육상 쓰레기 하천 비 오면 이동 병목← 우리 막고·재고·수거 하구 섬·습지 축적 바다 외해 유출 한 지점에서 막으면, 하구·바다로 갈 양이 준다
개념 흐름도(수치 아님). 하구 유입량은 아직 정밀 계측되지 않았고, 그걸 재는 것이 이 활동의 목적입니다.

왜 지금·왜 여기

낙동강 하구 = 관문

상류에서 내려온 쓰레기는 하구의 섬과 습지에 쌓여 외해로 빠져나가기 직전의 마지막 지점에 모입니다. 부산시도 하구를 쓰레기 관문으로 봅니다.

섬은 접근이 어렵다

하구 무인도서는 천연기념물과 철새 보호구역이라 직접 정화가 어렵고, 수거 속도가 축적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반응적 대응에 머무릅니다.

공백: 경로를 안 잰다

부산은 이미 "본다"(CCTV·AI 관측). 빠진 것은 어디서 오나(경로)와 병목에서 막기 — 우리가 그 공백을 시민의 손으로 엽니다.

출처·정직 경계
  • · 하구 유입량·source-to-sea 비율은 불확실성이 큰 추정이며, 특정 수치는 원출처 확인 후에만 인용합니다.
  • · 부산 하구 부유쓰레기 관측(CCTV·위성·드론·AI): 「스마트오션빌리지」(부산시·KIOST) — 남의 관측이며 우리 증거가 아닙니다.
  • · 무인도서는 직접 정화가 아니라 상류 차단, 데이터, 애드보커시로 접근합니다.
Floatee — 문제: 강이 바다를 오염시키기 전 (source-to-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