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하천이 막힌다
"저기 우리 관할인데."
장마철, 다리 밑 병목에 페트병과 스티로폼이 쌓이고 흙탕물이 불어납니다. 바다로 가기 전, 하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부터 봅니다.

부산 시민이 직접 잰다
"우리 주민이 직접 잰다."
제방에서, 물에 들어가지 않고 드리프터를 띄웁니다. 다른 한 사람은 폰으로 실시간 지도를 봅니다. 청소가 아니라 측정입니다.

물길을 따라 흐르며 좌표를 보낸다
드리프터는 수면에 수평으로 누워 물살을 타고 흐릅니다. 안테나는 수면 위에 위치하고 좌표는 서버로 보냅니다. 그 궤적이 쓰레기가 지나는 길목을 나타냅니다.
붐이 병목을 막고, 하천이 되살아난다
"우리가 지킨다."
드리프터가 찾아낸 길목에 차단막(붐)을 두면, 최소 예산으로 유입을 막습니다. 병목 너머는 다시 맑아집니다. (폐색은 홍수의 악화요인이며, 붐은 예방선입니다.)

되찾은 물가, 우리가 지킨다
되살아난 하천 산책로에서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물가를 안전하게 누립니다. 하천을 동네에 되돌려주는 일입니다.

부산에서 세계로
부산 소하천에서 검증한 방법은 그대로 세계로 확장됩니다. 2028 유엔 해양총회 개최 도시 부산의 하천을, 세계가 지켜봅니다.

정직 고지. 이 페이지의 모든 이미지·영상은 개념 · AI 생성입니다. 실제 사건·실측 장면이 아닙니다. 부산 하천의 실증 사진은 현장 파일럿 이후 실촬영본으로 교체됩니다. 병목은 홍수의 악화요인이며 주원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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