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ee
부산 CES 펀드·사단법인 이타서울 · GAA프로젝트 시작

정찰에서 복제까지
다섯 단계

1병목 정찰

동네 하천에서 병목 한 곳
좌표·접근 안전·관할 확인

1단계 · 약 2주

아직답사
2조립과 준비

페트병 표류체와 차단막
안전 절차를 함께 정리

2단계 · 약 3주

아직워크숍
3허가와 발화

사전 협의와 첫 워크숍
주민·학생 조 편성

3단계 · 30일 안

아직30일 챌린지
4실증 운영

방류와 회수, 주 1회 수거
품목 분류와 AI 관측

4단계 · 3~6개월

아직정기 활동
5데이터 공개

핫스팟 지도와 도면을
3중 라이선스로 개방

5단계 · 7~12개월

아직CC BY-SA
+다음 하천

복제 스타터로 2호 하천
같은 규격으로 이어받기

복제 · 상시

아직온보딩
🕹프렌들리 플로티

하드웨어 없이 브라우저에서
표류를 먼저 겪어 보기

대시민 게임

지금 열림누구나
{ }SEA:CUT

펌웨어·도면·부품표
고쳐 쓰고 되돌리기

github.com/Itaseoul/seacut

지금 열림MIT · CERN-OHL-S
첫 현장

부산 사상구

학장천 엄궁동

낙동강 합류부 앞 한 병목에서
첫 프로그램을 엽니다

이 하천 함께 지키기
하천 병목 개념 시각화
한 일부산시 면담 7월 8일
하천 후보 8곳 검토
아직현장 답사 · 사전 협의
부산 학장천낙동강 지류서울 도심 하천동남아 도시 하천유럽 운하 도시당신의 하천

2026년 7월 8일 부산광역시 해양수도정책과와 만나 이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협약을 맺은 것은 아니며 아직 설명 단계입니다. 하천 여덟 곳은 드론 공역과 접근성으로 추린 후보이고, 그 가운데 세 곳만 거리를 검증했으며 나머지는 좌표 산출값입니다. 학장천 옆 이름들은 아직 시작한 곳이 아니라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진은 개념 시각화이며 현장 촬영이 아닙니다.

설계와 조사는 우리 손으로 마쳤습니다
펀딩은 사람을 모으고 물에 띄우는 데 씁니다

이미 만들어 둔 것

지원 없이 우리 자원으로 만들었고 지금 열려 있습니다.

  • 오픈소스 저장소 · 파일 104개
    펌웨어 4, 하드웨어 도면과 부품표 41, 문서 17을 3중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github.com/Itaseoul/seacut
  • 낙동강 표류 시뮬레이션
    해양 표류 모델로 궤적을 산출해 두었습니다. 병목 후보를 고르는 근거로 씁니다.
  • 부산 하천 13곳 로스터
    하천별 단면과 기후 자료, 드론 공역까지 검토했습니다. 그 가운데 세 곳은 거리를 검증했고 나머지는 좌표 산출값입니다.
  • 기기 3티어 설계와 부품 실사
    무전원 페트병형부터 셀룰러형까지 부품을 고르며 모듈의 GPS 내장 여부와 유심 조달 경로에서 판단을 여러 번 뒤집었습니다. 그 과정을 저장소에 남겼습니다.
  • 브라우저 게임과 공개 페이지
    하드웨어 없이 참여하는 게임이 지금 돌아갑니다. 열어 보기
  • 부산시 면담 · 2026년 7월 8일
    부산광역시 해양수도정책과와 만나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협약을 맺은 것은 아니며 아직 설명 단계입니다.

여기까지는 자비로 했습니다. 남은 것은 사람을 모으고 실제로 물에 띄우는 일입니다.

펀딩으로 하는 것

받는 즉시 쓸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30,000,000네 갈래로 나눠 씁니다
  • 1,180
    교육 · 참여 · 확산
    강사와 워크숍, 주민 조장 사례비, 복제 온보딩과 영문화, 데이터 리터러시, 운영. 가장 큰 몫을 사람에 씁니다.
  • 720
    시민이 직접 만드는 재료
    완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워크숍에서 조립합니다. 무전원 페트병형 100대분, 셀룰러 표류체 30대, 재생 소재 차단막.
  • 550
    현장과 안전
    배상·상해보험, 현지조사와 구청 협의, 안전물품과 예비 장비. 물가에서 하는 일이라 먼저 갖춥니다.
  • 550
    기술과 공개
    유심과 수신, 현장 보정, 오픈소스 영문화와 지도·데이터 공개.

단위는 만원입니다. 드론과 ita.city 운영, 전문 자원봉사는 재능기부로 별도이며 이 예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필요할 때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아직 물에 아무것도 띄우지 못했습니다. 2026년 7월 8일 부산광역시 해양수도정책과와 만나 이 사업을 설명했고, 하천 여덟 곳을 놓고 드론 공역과 접근성을 따져 후보를 추렸습니다. 표류체 부품은 고르는 중인데 모듈의 GPS 내장 여부와 유심 조달 경로에서 판단을 여러 번 뒤집었습니다. 학장천 답사와 구청 사전 협의는 아직입니다.

왜 30일 챌린지인가요?

큰 설비를 사기 전에 커뮤니티가 먼저 움직이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30일 안에 조를 짜고 첫 워크숍을 열면, 프로그램이 사람의 힘으로 굴러간다는 증거가 됩니다.

강을 물리적으로 막아도 되나요?

강 전체를 막지 않습니다. 개방된 구간의 한 병목에 소형 표층 차단막을 임시로 두어 소량을 모을 뿐이며, 새와 물고기는 통과하고 홍수 시 끊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종료 시 전량 철거해 재활용합니다.

기술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가장 단순한 표류체는 재활용 페트병과 폰만으로 만들 수 있고, 셀룰러 표류체는 선택입니다. 조립 절차와 부품표를 따라 하기 쉬운 형태로 공개합니다.

지원금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표류체 부품과 재생 소재 차단막 제작, 안전 장비, 워크숍 운영, 데이터 공개 도구에 씁니다. 설비 발주는 커뮤니티 발화와 사전 협의 이후입니다.

우리 하천에서도 할 수 있나요?

부품표와 데이터 규격, 허가 신청 서식을 공개하므로 어느 도시 하천이든 같은 방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Floatee는 무엇인가요?

시민이 하천 병목을 지키는 프로그램의 이름입니다. 기술 엔진은 SEA:CUT, 브라우저 게임은 프렌들리 플로티이며 하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룹니다.

다음 차례

  • 학장천을 답사해 병목 좌표를 확정합니다
  • 사상구청 하천부서에 사전 협의를 접수합니다
  • 첫 조립 워크숍을 엽니다. 지원 후 30일 안입니다30일
  • 표류체를 물에 띄우고 회수율부터 공개합니다

비어 있던 것

  • 정화와 시민과학은 이미 많습니다.
  • 강으로 흘러든 쓰레기가 어디에서 멈추고 쌓였다가
  • 어떤 비에 바다로 빠지는지는 아무도 재지 않았습니다.
  • 그 공백을 시민이 직접 엽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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