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하천에서 병목 한 곳
좌표, 접근 안전, 관할 확인
1단계, 약 2주
미션
강으로 흘러든 쓰레기가 어디에서 멈추고 쌓였다가
어떤 비에 바다로 빠지는지는 아무도 재지 않았습니다.
주민과 학생이 하천에 쓰레기가 쌓이는 곳을
직접 관측하고 기록하는 데이터 시민과학 활동입니다.
하나의 하천에서 검증한 관측 방법을 정하면, 부품 도면, 부품표,
데이터 규격, 행정 점용 허가, 사전 협의 서식까지 활동하는 모든 과정을
공개하여 다른 지역의 하천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게 하겠습니다.
1단계, 약 2주
2단계, 약 3주
3단계, 30일 안
4단계, 3~6개월
5단계, 7~12개월
복제, 상시
체험 게임
github.com/Itaseoul/seacut

2026년 7월 8일 부산광역시 해양수도정책과와 만나 이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협약을 맺은 것은 아니며 아직 설명 단계입니다. 하천 여덟 곳은 드론 공역과 접근성으로 추린 후보이고, 그 가운데 세 곳만 거리를 검증했으며 나머지는 좌표 산출값입니다. 학장천 옆 이름들은 아직 시작한 곳이 아니라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구상을 그린 이미지입니다.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하천에 차단막을 두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차단막을 쓰게 될 경우에도 강 전체를 막지 않습니다. 개방된 구간의 한 병목에 소형 표층 차단막을 임시로 두어 소량을 모을 뿐이며, 새와 물고기는 통과하고 홍수 시 끊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종료 시 전량 철거해 재활용합니다. 물리적 차단은 목적이 아니라 시민이 재고 배우며 개입하는 최소한의 손이며, 차단막은 회수와 철거를 전제한 임시 교구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가장 단순한 표류체는 빈 페트병과 스마트폰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부품을 직접 사면 한 대에 100~150달러 정도입니다. 만드는 순서와 부품표는 그대로 공개합니다.
네. 만드는 법과 안전 절차는 지금 공개되어 있습니다. 어느 도시의 하천에서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 규격과 허가 서식은 아직 준비 중이며, 실증이 진행되는 대로 올립니다.